대한민국국회의원소통대상 시상식

한국인터넷소통협회(회장 박영락)는 11월 25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국회의원소통대상’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위원장과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전 원내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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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홍문종 의원

대한민국 소통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국회의원소통대상’은 국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의정활동을 추진한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들 의원은 평소 블로그,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역구민은 물론 국민과의 소통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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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홍문종 위원장은 “새로운 소통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면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경청의 자세를 지켜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영선 의원은 “서로가 서로의 상황을 알고 이해하는 일은 참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국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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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

이원욱 의원은 “국민들과의 소통은 그 어느 것보다도 중요한 일”이라며 “오늘 받은 이 상은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채찍으로 알고, 화성 시민과 국민의 기대에 맞는 공감의 정치를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하진 의원은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다”면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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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전하진 의원

이날 시상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들과 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단장, 방재홍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 박현태 전자신문 부회장, 심재철 한국언론학회 회장, 청와대 국민소통비서실 허현준 행정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