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넘나드는 Young한 소통, KT

제 9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소셜커뮤니케이션부문 대상·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지난 백년간 KT는 매 순간 우리의 삶과 삶 사이를 이어주는 통신사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통신(通信)의 사전적 정의는 ‘소식을 전함, 우편이나 전화 따위로 정보나 의사를 전달함’으로, 소통(疏通)의 의미를 내포한다. KT는 통신사의 정체성과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통’이라는 화두를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풀어나가고 있다.

특히 슬로건 ‘Young KT’는 항상 혁신을 지향하는 KT의 가치관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2030세대 청춘과의 내실있는 온·오프라인 소통은 물론 임직원 간의 벽 없는 소통까지 KT는 내외부 소통을 강조하며 명실상부 소통 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춘해>프로젝트는 젊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주도하기 위한 KT의 대표 프로모션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KT는 지난 2016년 3월부터 SNS채널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폭 넓은 소통을 이끌고 있다. <청춘氣UP 토크콘서트>는 청춘 세대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기 위해 2030세대를 대상으로 매달 개최하는 인디뮤지션의 공연과 토크가 곁들여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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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氣UP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고민을 갖고 있는 청춘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서, 게스트인 유명 연예인들은 청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친근한 멘토가 된다. 뿐만 아니라 <청춘氣UP 토크콘서트>를 홍보하는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면 경품을 증정하는 등 온·오프라인 MIX 프로모션을 실시함으로써 2030세대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고 있다. 기업 주최의 기존 토크콘서트와 차별화된 전략과 기획으로 <청춘氣UP 토크콘서트>는 2030세대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어 연이은 매진신화를 보이고 있다.

2030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센스 있는 디지털 콘텐츠들도 돋보인다. <중간고사도 잊게 만드는 가을축제 모음>, <시험기간: 가장 여행가고 싶은 시기>는 시험기간에 맞춰 학생들을 응원하고 여행하기 좋은 정보들을 제공하며 대학생들의 공감과 흥미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전 남친 페북 염탐하다 좋아요 눌러버렸다>는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고 몇 초 만에 취소해야 좋아요가 뜨지 않는지 직접 실험한 영상으로, 일상생활에서 2030세대들이 공감할 만한 재미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고객과의 소통공감대를 형성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그 의미를 두었다. 그 외에도 젊은 세대들의 취향에 맞추어 다양한 맛집, 데이트코스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젊고 친밀한 기업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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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2030세대와의 소통에만 신경쓰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들과의 업의 특성을 살린 소통도 놓치지 않는다. <KT미디어팩>, <전국 어디에서나 1Gbps>등 자사 제품(서비스)의 유용한 장점은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하여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웹툰’을 활용하여 KT 제품을 스토리텔링 함으로써 소비자들과의 소통의 벽을 허물고 있다.

KT의 소셜미디어는 채널 별 특화된 컨셉과 전략이 돋보인다. 가장 활발한 소통창구인 페이스북은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영상, 이미지, 카드뉴스 등의 비쥬얼 콘텐츠로 구성하며, 라이브 영상 기능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수렴하고자 한다. 반면 블로그의 경우 상세한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채널 특성을 활용하여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인스타그램은 청춘을 격려하는 감성문구와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젊은 세대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채널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유투브는 <스마트폰 사용할 때 가장 편한 자세는?>처럼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생활 팁들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고객지향적 체험형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다가간다.

이처럼 KT는 ‘소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소셜미디어 채널, 온·오프라인 MIX 프로모션, 내부(임직원) 소통 등 다방면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젊어지는 KT의 이면에는 이러한 노력이 담겨있을 것이다. 혁신·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 KT, ‘Forever Young KT’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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