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롯데그룹

일상 속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롯데그룹

제 10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롯데그룹 소셜미디어는 일상 속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공간이 되기 위해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특히,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롯데그룹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대감을 전달하며 사람들의 삶 가까이에서 주요 이슈를 공감하고 공유하며 소통을 이루는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 롯데그룹은 SNS 채널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013년 운영을 시작으로 작년 100만 명의 팬을 넘어 200만 팬 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롯데그룹 페이스북은 롯데그룹의 주요 소통 채널이다. 롯데그룹의 새로운 소식부터 공감 요소를 유도하는 콘텐츠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좋아요’ 및 ‘댓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롯데그룹은 페이스북에서 다 하지 못한 롯데그룹의 생생한 이야기를 보다 자세히 전달하고 있으며, 유튜브에는 SNS 영상, TV CF 등 모든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다. 최근 발행한 롯데그룹 창립 50주년 광고 ‘Life Value Creator’는 발행 4개월 만에 약 33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콘텐츠 확산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룹의 소식을 전하다보니, 롯데그룹은 여러 사회공헌 캠페인 활동을 담아낸 콘텐츠의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그룹은 여성이 마음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브랜드 ‘맘(mom)편한’ 운영 및 베트남 학교 설립, 빗물 식수화 설비 설치 등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 등 롯데그룹의 다양한 사회공헌을 알리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기업 연고지역 동반성장 캠페인 소개 콘텐츠

기업 연고지역 동반성장 캠페인은 롯데그룹과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온 부산/경남 지역을 위한 행사다. 롯데호텔부산,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계열사를 통한 일자리 창출, 영도대교 사업지원 등 롯데의 남다른 부산 사랑을 보여주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 동반성장 캠페인을 알렸다. 또한 부산광역시와 함께 부산 지역의 다양한 행사 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에서 지역 소셜 팬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롯데 플레저박스 행사 현장 스케치 콘텐츠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롯데그룹의 제품으로 구성된 ‘롯데 플레저박스’를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캠페인의 온·오프라인라인 전개 모습을 전달하는 콘텐츠를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을 함께 유도했다. 포장 및 배송을 담당할 지원자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발하고, 대학생 서포터즈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해 전달했다.

그룹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롯데 플레저뉴스

롯데그룹은 기업정보성 브랜디드 콘텐츠 영상제작에 탁월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용고객의 흥미를 고려하여 고객 맞춤형 전략을 선보이고 있으며, <롯데플레저 뉴스>, <롯데백화점 여성복 매장 관리자가 알려주는 팁> 등 신뢰도가 있는 브랜드가치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브랜디드 콘텐츠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블로그,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유튜브에 최적화된 영상 콘텐츠도 제작하고 있다. 롯데의 소식을 보다 더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개그맨 ‘이상준’, ‘프로듀스 101’ 출신 ‘김소희’가 MC로 출연하여 롯데의 새로운 소식을 직접 체험하면서 전하는 뉴스 형식의 영상 콘텐츠다. 특히 시즌과 이슈에 부합하거나 새롭게 서비스 되는 곳을 미리 찾아가서 체험하는 형태로 일반인들에게 많은 재미와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롯데 직원의 이색 업무를 소개하는 롯데피플영상

롯데피플영상은 롯데 직원들의 이색 업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시즌 이슈에 맞춰 제작하는 시리즈 콘텐츠다. 인터뷰 주인공이 담당 업무, 직무 역량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전문가로서 일반인들에게 일상 팁 등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롯데중앙연구소의 밥 소믈리에를 소개하는 콘텐츠의 경우 세븐일레븐의 도시락, 삼각김밥을 만드는 과정과 함께 ‘밥 소믈리에’라는 이색 업무를 전달해 고객의 흥미를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