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에 충실한 커뮤니케이션, KB손해보험

업에 충실한 커뮤니케이션,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보험업에 관한 소식과 정보, KB손해보험만이 내세울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 및 상품을 소개하는 것에 주력하며 ‘업에 충실한 커뮤니케이션’을 모토로 소통 활동을 지속해왔다. 운영 중인 소통 채널로는 블로그(미디어센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튜브가 있으며 2017년 하반기 브랜드 저널리즘(Brand Journalism) 흐름에 편승하여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브랜드 미디어센터 ‘KB손해보험 인사이트’를 오픈했다. KB손해보험의 미디어센터 ‘KB손해보험 인사이트’는 <스페셜 리포트>라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있다. <스페셜 리포트>는 기획기사로, KB손해보험의 주요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여러 가지 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창간호 ‘브랜드 광고’편을 시작으로 향후 간행물 형태로 지속적으로 발행 중이다.

‘KB손해보험 인사이트’를 런칭한 KB손해보험은 인터넷 콘텐츠 소비 양상 변화에 따라 검색유입 최적화와 메시지 확산에 초점을 둔 기존 목표를 고객 만족도와 긍정 메시지 확산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브랜드 메시지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자 전문 에디터, 기업 내 실무자 기고 등 에디토리얼리즘(Editorialism)을 반영한 편집 방식을 도입했다. KB손해보험은 앞으로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과 동시에 고객 입장에서 쉽고 간편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일어날법한 상황에서의 보험상식을 알려주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기한 보험사전>

보험업에 관한 부정적인 견해가 많은 국내 소비자의 인식 현황을 개선하고 업에 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KB손해보험은 보험의 순기능적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는 것에 힘쓰고 있다. 보험사로서 전문성과 신뢰감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실제로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영향을 준다. KB손해보험의 콘텐츠는 고객이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로, 보험업에 관한 소비자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고민한 소셜미디어 담당자의 노력이 엿보인다. 보유하고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연계성 있는 일상 정보를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제품 정보가 스며들도록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KB손해보험 콘텐츠의 특장점이다. 그로 말미암아 소비자가 건강, 여행 등 일상 정보를 습득함과 동시에 상품과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효과를 얻고 있다.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위한 ‘힐링의 기적’ 캠페인 프로모션 콘텐츠

KB손해보험은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벤트 및 프로모션과 연계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광고 모델 또는 스포츠 스타를 활용하여 콘텐츠의 주목도 높여 오프라인 행사 참여 동기를 부여했다. 대표적인 예로, ‘2017 희망바자회’는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증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행사다. 또한 재난재해 긴급구호 전문 단체 희망브리지와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KB손해보험은 ‘심신안정실’ 설치 후원 캠페인 ‘힐링의 기적’을 진행했다. 응원 댓글이 모이면 119 안전센터 내 심신안정실을 설치하는 캠페인으로, 심신안정실 설치라는 물리적 지원 외에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생하는 소방대원들을 응원하는 영상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페이스북 채널에서 공유, 2만여 개의 ‘좋아요’와 3천 개에 가까운 댓글로 공감대를 얻는 등 대중들의 인식 확산에도 기여했다.

KB손해보험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 활동 모습

KB손해보험은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를 7년째 운영하면서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 활동을 체험하고 싶어 하는 대학생들에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대학생은 젊은 세대 특유의 디지털 친화적인 사고, 감수성으로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실행에 옮기며 KB손해보험 소통 활동에 기여한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 서포터즈는 영업가족, 임직원을 대상으로 배포하는 사보의 편집 활동에도 참여하고, 고객 관점의 신규 서비스 모니터링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생 서포터즈는 KB손해보험의 서비스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데, 이러한 기업의 대외활동은 유스마케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미래의 잠재고객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B손해보험은 콘텐츠에 브랜드 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의 콘텐츠 구성 방식을 볼 때, KB손해보험은 모든 콘텐츠에 브랜드 컬러를 일관되게 사용해 그 자체로 브랜디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미디어센터 웹사이트 곳곳에서 브랜드 컬러를 찾아볼 수 있음은 물론이며, 카드뉴스 콘텐츠의 배경색, 글씨 등에 노란색 브랜드 컬러를 사용해 일관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연아와 함께라면! KB와 함께라면!> 영상 콘텐츠는 브랜드 컬러를 자연스럽고 감각적으로 녹여내 긍정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 대표 사례다. 영상의 댓글과 좋아요, 공유, 조회수를 포함한 호응도는 15만으로 반응이 매우 높았던 콘텐츠로 뽑힌다. 이러한 적극적인 브랜드 컬러 활용은 KB손해보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전달할 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과 형식의 콘텐츠들을 하나의 이미지로 묶어내 통일감을 조성한다. 자칫 중구난방으로 흘러갈 수 있는 콘텐츠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돈하는 효과를 거둔다는 점에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