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과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소통하는 KT그룹

청춘들과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소통하는 KT그룹

KT그룹은 KT를 비롯하여 33개의 그룹사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ICT, 미디어, 콘텐츠, 부동산, 스타트업 등 고객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그 사업 분야가 크고 방대하다. KT그룹 블로그의 메인 타이틀이 ‘늘 곁에 KT’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삶 곳곳에 KT그룹이 자리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블로그를 통해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늘 곁에’ 함께 하고 있음을 고객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는 KT그룹의 블로그. 2015년 6월 오픈 이후 운영 기간이 2년 남짓 밖에 되지 않았지만, 누적 방문자 300만을 돌파하고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KT그룹 공식 블로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청춘해, PEOPLE, TECHNOLOGY, KT로 분류된 각 카테고리의 콘텐츠에서는 소비자의 ‘늘 곁에’ 함께 하고자 하는 노력을 발견할 수 있다.

대학생 기자단이 소개하는 최신 트렌드 및 꿀팁

‘PEOPLE’ 카테고리에서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정보성 콘텐츠를 담고 있다. ‘대학생 기자단’이 직접 소개하는 꿀팁과 최신 트렌드가 특히 반응이 뜨겁다. 반짝 관심을 끄는 콘텐츠가 아니라,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콘텐츠가 이 카테고리 안에 다수 자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하는 <주말에 뭐하지?> 시리즈는 이미 다수의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을 만큼 흥미성과 유용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만약 당신이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 TECHNOLOGY 카테고리에서는 지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각종 언론 매체나 온라인 커뮤니티, 서적, 일상 대화 등에서 한 번씩 접하게 되는 ‘4차 산업혁명’에서부터 ‘전기차’, ‘커넥티드카’, ‘핀테크’, ‘5G’까지. 어디서 들어는 봤지만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기술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청춘해’는 ‘나는 너의 청춘을 응원해’라는 의미로, KT가 청춘들을 위해 준비한 문화소통 캠페인이다. 젊은 세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매월 마지막 주, 청춘들이 있는 전국 방방곳곳으로 직접 찾아가 공연과 토크를 선물하고 오프라인 소통을 펼친다.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이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오프라인으로 참여하지 못한 더 많은 청춘들을 만나기 위해 라이브 방송, 사전·사후 콘텐츠를 선보였다.

2016년 KT그룹 인스타그램은 ‘청춘해’ 컨셉으로 청춘 응원 메시지 위주의 콘텐츠를 ‘저장하고 싶은 이미지’와 ‘간직하고 싶은 메시지’라는 컨셉을 통해 지속적으로 내보냈다. 2017년부터는 컨셉에 변화를 주어 인스타그램에서도 ‘늘 곁에 KT’라는 주제로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KT그룹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Life with KT, Everyday with KT, Play with KT, People with KT’라는 4가지 주제로 나누어 각기 다른 소주제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 순서대로 ‘일상 속 KT의 색다른 모습을 감성적으로 촬영한 공감유도형 콘텐츠’, ‘날마다 KT그룹사의 서비스를 통해 다른 혜택을 누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콘텐츠’, ‘KT의 기술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나타낸 콘텐츠’, ‘사람을 향하는 기술 관련 이벤트 및 사회공헌 활동’을 나타내는 콘텐츠다.

KT그룹의 청춘 소통 프로그램 #청춘해

KT그룹의 페이스북은 ‘통신사업자’로 대표되던 기존 KT의 이미지를 넘어서, ICT, 미디어, 콘텐츠, 부동산 등 우리 라이프 전반에 걸쳐있는 그룹사를 아우르는 ‘KT그룹’ 채널이다. 이에 걸맞게 ‘늘 곁에 KT’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청춘들과 소통하고 있다. KT와 그룹사에 관련된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서비스·혜택을 중심으로 공유하고 싶은 정보성 콘텐츠를 기획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기술 관련 주제를 일상 속 언어로 쉽게 풀이하여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타 영역과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기도 했다. 푸드크리에이터가 치킨을 튀기느라 손에 기름이 묻은 상황에서 음성 명령만으로 기가지니를 활용하는 모습을 담아낸 영상은 기가지니의 장점을 어필하기에 충분했다. 그 외에도 아직 고객들에게 생소한 ‘5G’라는 주제를 웹툰작가가 그려낸 ‘솜이(강아지)’를 통해 톡톡 튀게 풀어낸 것도 좋은 시도라는 평을 받았다.

뉴미디어 시대에 고객과 소통하는 채널과 방식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KT는 사람을 위하는 다양한 혁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어렵고 딱딱한 기술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KT그룹이 제시한 것은 일상에 기술을 녹인 콘텐츠였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장소 등에 기술을 접목시켜 흥미로운 꿀팁·공감 콘텐츠로 재구성함으로써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KT가 청춘들을 위해 준비한 문화소통캠페인 ‘#청춘해(나는 너의 청춘을 응원해)’ 영상

KT그룹은 프로모션·이벤트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이용고객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에 탁월하다. 콘텐츠의 소재 면에서나, 콘텐츠의 비주얼 전략 면에서나 청춘을 겨냥해서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특히 영상 콘텐츠에 상당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KT그룹은 프로모션·이벤트 콘텐츠를 이미지로 주로 제작하는 타 기업과는 달리 영상으로 프로모션·이벤트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함으로써 이용고객의 높은 반응을 받았다.

특히 청춘세대를 대상으로 한 <썸 타러가자 이벤트>, <청춘탐구영역 신조어 테스트 이벤트>, <치느님 튀기는 소리 ASMR>콘텐츠 등 KT그룹은 신세대를 겨냥한 독창적인 자체 브랜디드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에 탁월함을 보인다. <국가대표 선수들, KT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5G게 빠른 순간 PICK ME!이벤트>,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국가대표 선수를 소재로 해서 고객의 관심을 사로잡거나,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용어를 적절히 사용해서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청춘의 고민을 반영한 토크 콘서트를 ‘유병재’, ‘에일리’와 같은 연예인을 초대하여 진행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젊은 층과 소통하여 우수한 호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