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Running SRT, 에스알

AlwayS Running SRT, 에스알

SR은 철도와 여행에 대한 설렘과 재미를 고객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철도정책을 알리고, 철도 정책에 대한 고객들의 공감과 신뢰를 형성하고 있다. 급속도로 일변하는 뉴미디어를 분석하며, 효율적인 매체 운영전략을 마련하고 리뉴얼 하는 등 SR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셜미디어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SR은 온라인 미디어 4개 채널(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을 운영 중이다.

페이스북에서는 주요 이용 층인 10대~30대를 대상으로 하는 어려운 철도 정책 위주가 아닌 손쉽게 접하고 참여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위주로 내보내고 있다. 철도상식& 퀴즈, <SRT, 어디까지 아니?>, <그것이 알고싶다> 등 고객들에게 철도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며 참여를 유도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계획해 진행하고 있다. 재미와 정보를 중심으로 공감 콘텐츠를 카드뉴스를 통해 고객들의 관심을 유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평소 철도 관련 정보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거나 쉽게 얻지 못하는 정보들을 한 곳에 모아 카드뉴스 형태로 표현하여 가시성을 높였다. 열차 이용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의 원활한 여행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가시성 높게 보여줌으로써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고 있다.

SR은 <SRT 사람들> 이라는 자생적인 임직원 소개 콘텐츠나, <SRT 이용고객 1000만 돌파 기념영상> 등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이용고객층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SRT 이용고객 1000만 돌파 기념영상>은 19만의 조회수라는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SRT 승차권 구매 이벤트>부터 <정찬우, 김태균이 수서역에 뜬다>와 같은 연예인을 활용한 기업홍보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꾸준한 참여를 유도하는 것에 성공했다. 또한 1,000만 고객돌파, 나인뮤지스 게릴라콘서트 홍보 등을 진행 제작하여 영상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다. 페이스북 라이브 영상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송출하는 등 현장감을 강조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SR은 늘 새롭고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SRT를 운영하는 임직원을 소개하는 <SRT사람들> 콘텐츠

다양한 현장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SR 직원들의 모습을 이미지로 그려낸 콘텐츠에는 고객들의 진심어린 응원 댓글이 달렸다. 사진과 텍스트로 이루어진 단순한 콘텐츠지만 다른 기획 콘텐츠보다 높은 도달수를 기록했다. SR 페이스북 운영자는 댓글마다 정성들인 대댓글을 달아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방문소감(좋은점 혹은 개선점)을 통해 팔로워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들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잘 활용하며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SR 블로그는 소셜미디어 콘텐츠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SRT 이용안내 꿀팁과 역 주변 편의시설 정보>, <SRT를 타고 떠난 여행 후기>, <트렌드를 가볍게 알아보는 키워드톡>, <SR서포터즈 30인의 활동기> 등 전문성 있는 콘텐츠로 신뢰성을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했다. 온라인 미디어 개편 이슈 홍보 및 채널 활성화를 위해 <SR 페이스북 새옷 칭찬해>, <SR블로그 새단장 오픈 이벤트>를 통하여 많은 공감, 댓글, 참여를 기록했다.

SRT의 10가지 새로운 즐거운 서비스를 뜻하는 10·10·10 서비스 UCC 콘텐츠

고객들과 더 가까운 소통을 위해 운영하던 SR 서포터즈는 1기에는 학생들만으로 이루어졌지만, 2기부터는 직장인, 주부 등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게 하여 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과 함께 하게 되었다. 7: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2기 SR 서포터즈는 다양한 시각으로 고객들에게 철도 및 여행, 맛집 이야기를 전하며 심도 있는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서포터즈는 단순 텍스트 위주의 필진이 아닌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한다. 또한 개인이 아닌 팀으로 활동하며 수준 높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특히 UCC를 제작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기업의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SRT의 10가지 새로운 즐거운 서비스를 뜻하는 10·10·10 서비스를 동영상으로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대표적인 비주얼 소셜미디어 채널이므로 빠른 사진/영상 등 콘텐츠 전달과 정보 요악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SR 인스타그램은 #StartSRT #SRT등의 해시태그를 TV, 지하철, 버스 광고, 역사, 승무원 등 SR과 관련된 해시태그 이벤트로 고객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벤트 당첨자들에게는 일명 철도 마니아들에게 인기 있는 SRT 열차모형의 USB, 아이링 등의 상품들을 제공하여 인기를 모았으며, 백여 건의 참여를 기록했다.

유튜브에서는 SR과 철도라는 주제로 영상을 통해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 및 흥미 있는 영상으로 고객들과 호흡하며 다양한 주제를 통한 영상 전략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인기 유튜브 스타 국제커플 규호와 세라와 협업하여 일상을 소재로 감성적인 콘텐츠를 제작했다. <국제 커플 규호&세라와 부산에 빠지다#1>, <국제 커플 규호&세라와 부산에 빠지다#2>, 총 2편을 발행했고, 글로벌 콘텐츠로 활약하며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열차이용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 웹툰 <OH MY SRT!>

여행과 출장 시 경험할 수 있는 열차이용 스토리와 독특한 그림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브랜드 웹툰 <Oh MY SRT!>의 주인공 이름은 공모전을 통하여 정해졌다. 최우선, 서미소, 고수철 등 재미있는 캐릭터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규 방문자와 구독자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SNS를 메인 매체로 활용 및 구성하여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개통 100일 기념 사연 공모, 로고송 공모전 등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모션과 정책관련 퀴즈, 댓글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했다.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과 대화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콘텐츠 기획 제작 시 흥미도 높은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다.

SR은 국민의 발이라고 할 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많은 기업이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SR은 철도 관련 정보와 콘텐츠를 카드뉴스 및 영상 등 여행 및 일생생활과 접목시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고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참여 콘텐츠, 라이브방송 등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발전적인 SNS를 위해 리뉴얼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며, 다양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해 최적화된 소셜 마케팅 및 홍보를 진행하는 SR의 앞으로의 소통활동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