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아름다움의 즐거움을 공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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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잠재된 아름다움을 찾고자 하는 AHC, 사진=AHC제공]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는 소셜미디어 채널별로 소비자에게 알맞은 콘텐츠를 전달하고 있다. 핵심 SNS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플러스친구는 브랜드 톤앤매너는 동일하게 유지하며,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자사 제품에 대한 고객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어떤 채널에서든 동일한 브랜드 이미지를 접할 수 있도록 브랜딩 콘텐츠의 디자인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눈에 브랜드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특화된 AHC의 브랜딩 전략으로 볼 수 있다.

AHC의 인스타그램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의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주 고객층인 30대의 라이프스타일 속 ‘홈에스테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통일된 톤을 배경으로 제품과 모델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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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디자인의 AHC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카카오톡플러스친구는 인스타그램과 달리 구매정보를 노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AHC의 제품을 판매하는 사이트를 링크하여 소비자가 바로 ‘온라인 몰’로 이동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익한 세일즈 프로모션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세일즈 콘텐츠 외에도 콘텐츠 큐레이팅 플랫폼 ‘피키캐스트’ 등과 협업한 재미요소의 영상 콘텐츠가 업로드되기도 한다. 특히 지난해 업로드 된 ‘열받지마세럼’ 콘텐츠는 여성이 택시에서 급하게 화장하는 모습을, ‘민감피부정착템’ 콘텐츠는 화장품 카운터에서 성분 때문에 고심하는 모습을 주제로 하여 여성 고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들은 주 고객층인 30대뿐만 아니라 잠재적 고객층인 20대를 타깃팅 한 콘텐츠로, AHC 페이스북을 팔로우하는 소비자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주었다.

▷AHC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eautyahc/videos/47340301651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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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소셜미디어는 고객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채널이자, 즉각적으로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소통 창구다. AHC는 비주얼이 중요한 인스타그램과 세일즈 기능에 최적화된 페이스북, 그리고 카카오톡플러스친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브랜드의 의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AHC의 지속적인 소통마케팅 활동에 대해 한국인터넷소통협회(회장 박영락)가 최근 3개월간 콘텐츠경쟁력지수로 분석한 결과 AHC는 콘텐츠 효과성(콘텐츠 반응도)과 콘텐츠 활성화, 그리고 운영 독창성 등에서 화장품 업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에 한국인터넷소통협회 박영락 회장은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제품일수록 콘텐츠에 대한 고객 반응은 민감할 수밖에 없다. 특히 영상과 비주얼 이미지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은 매출로 직결되고 있어 핵심 CRM(고객관계관리)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의 경우 업의 특성상 영상과 비주얼 콘텐츠로 SNS를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런 가운데 AHC는 출발은 늦었지만 트렌디한 콘텐츠 전략으로 제품의 색과 콘텐츠의 전체적인 색상을 조화롭게 구성하는 등 독창적인 소통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런 결과로 콘텐츠에 대한 고객호응도가 비교우위에 있어 동종업계의 주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가미된 비주얼 콘텐츠, 편리한 구매를 위해 판매 사이트로 직접 연결해주는 세일즈 기능, 정형화된 광고에서 벗어나 유머 코드가 삽입된 영상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는 AHC는 앞으로도 고객과 가장 가까운 채널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다 친근하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열린 브랜드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